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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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살아가면서 운이 잘풀리지 않는 사람들이 흔히들 팔자가 사납다고 표현을 합니다.

본인의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는지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철학원이나 점집을 찾아갈 때 "사주보러간다"라고 합니다.

사주 팔자를 한자 그대로 해석해보면 년,월,일,시를 사주는 네개의 기둥으로 세운것이고, 팔자는 몇년, 몇월, 몇일, 몇시라는 여덟글자입니다.

사주팔의 음양의 변화와 오행의 이치를 바탕으로 타고난 본성과 인생행로의 추길피흉을 저울질하는데 매우 중요한 것이 사주라는 네개의 기둥과 팔자라는 여덟글자를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

호원철학원 0 822

명리학(命理學)이란. 운명(運命)의 이치를 궁리하는 모든 학문을 망라(網羅)하여 사용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자미두수나 하락이수나 기문둔갑도 태어난 년월일시를 갖고 삶의 여정을 풀이하는 관점에서 본다면 모두가 명리학(命理學)이라고 할수 있다. 

그 가운데서 자평 선생이 정리한 이론에 대해서만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이라는 이름을 부여 하게된다.

자평명리학의 가장큰 특징은 일간(日干)을 주인으로 삼고 운명을 풀이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다가 신살(神殺)을 붙이거나 다른 공식들을 모두 사용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오직 일간(日干)을 그 사람의 주체로 삼는다면 그것은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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