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점괘(五柱点卦)에서 충(沖)의 작용(作用)

오주점괘

오주란?


운명의 구조를 연구하는 명리학입니다.

그중에서도 간지의 변화를 통해서 궁리하는 것이 자평명리학입니다.

사주를 인생전체 행로에서 보여지는 부모운, 재물운, 부부운, 자식운, 형제운, 성격, 적성, 사회성 등등 여러가지를 네기둥의 음양 오행의 이치와 변화로서 길흉화복을 알려주는 것이라면 오주괘란 년, 월, 일, 시, 분의 간지로 방문자가 찾아와서 물어보는 시각을 뽑아서 풀이를 하면 놀라운 점괘의 결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현재시점에서 방문자가 가슴에 앉고있는 고민이나 큰 걱정거리가 무엇이든 한순의 마음이 생겼다면 점기를 제대로 포착하여, 간지의 음양오행의 생극제화에 의한 이치가 바탕이 되어, 앞으로의 조직을 속시원하게 상담해주는 것이 오주점괘의 오묘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호원철학원에서는 이러한 오주점괘를 통하여 방문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큰 기쁨이라 여깁니다.


오주점괘(五柱点卦)에서 충(沖)의 작용(作用)

호원철학원 0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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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점괘(五柱点卦)에서 충(沖)의 작용(作用)

육충(六沖) : 자오충(子午沖),묘유충(卯酉沖),인신충(寅申沖),사해충(巳亥沖),진술충(辰戌沖),축미충(丑未沖).를 육충이라 하는데 여기서 때리는자와 맞는자를 구분해서 적용시킨다. 결국은 생극으로 보는 것인데

 예를 들어 일지(日支)에 오화(午火)가 있고 월지(月支)에 자수(子水)가 있으면 이것은 외부에서 나를 흔들어서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고, 반대로 일지(日支)에 자수(子水)가 있고 월지(月支)에 오화(午火)가 있으면 내가 상대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으로 이해 하면 된다.

토충(土沖)인 진술충(辰戌沖)에서  일지(日支)에 술토(戌土)가 있고  월지(月支)에 진토(辰土)가 있으면  술중정화(戌中丁火)는 진중계수(辰中癸水)로 인해서 외부 요인에 의해서 손실이 크고 술중신금(戌中辛金)은 손실이 적다고 본다.

결국 풀이를 할때 핵심(核心)은 상하좌우(上下左右)의 생극제화(生剋制化)가 어떻게 이루어 지고 있느냐를 보는 것이다.

상하좌우(上下左右)의 생극제화(生剋制化)를 보면서 합충(合沖)이 있으면 변수가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특히 충(沖)에서도 생지충(生支沖)인 인신충(寅申沖), 사해충(巳亥沖),이 있으면 더욱 두렵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양 쪽이 모두 손상을 당하기 때문이지만 인신충(寅申沖)에서는 신금(申金)이 유력하고, 사해충(巳亥沖)에서는 해수(亥水)가 월등히 우세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묘유충(卯酉沖)에서는 당연히 유금(酉金)이 우세하지만 만약 유금(酉金)의 뒷편에 오화(午火)가 버티고 있다면 유금(酉金)이 반드시 유리하다고 장담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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